Series · 5 parts
선착순 티켓팅 MSA 시리즈
콘서트 티켓팅을 MSA로 학습하기 위한 사이드 프로젝트 노트. 동작하는 최소 → 측정 → 한계 → 진화 사이클로 한 부품씩 만들어가며 “왜 이게 거기 있는가”를 직접 체감하는 게 목적입니다.
다이어그램을 그대로 베끼지 않습니다. 그렇게 하면 부품이 왜 필요한지 모르고 만들게 돼요. 한계가 드러나야 부품의 존재 이유가 보입니다.
권장 읽기 순서
MSA로 선착순 티켓팅 시스템 만들기: 전체 개요와 진화 로드맵
도착지 다이어그램·핵심 패턴 7개·진화 로드맵·메타 학습 원칙. 시리즈의 출발점이자 어떤 글을 어디서 읽을지의 인덱스.
MSA 설계 결정 9가지: 왜 모놀리스가 아니라 MSA, 왜 CQRS, 왜 같은 DB로 시작
왜 모놀리스 아닌 MSA, 왜 CQRS, 왜 같은 DB로 시작, 왜 Bulkhead, 왜 Gateway, 왜 직접 인프라 구현, 왜 비관락+@Version. 각 결정을 5단(상황·옵션·선택·왜·트레이드오프)으로.
CQRS 깊은 이야기: 같은 DB부터 Event Sourcing까지 단계별 진화
'바꾸는 길과 보는 길을 갈라놓자'. Stage 1(같은 DB) → Stage 2(Primary/Replica) → Stage 3(별도 DB + Kafka). 무엇이 풀리고 무엇이 새로 어려워지는지.
Kafka 깊은 이야기: MyKafka를 직접 만들며 배운 것들
메시지 큐가 왜 필요한가부터 length-prefix framing·sparse mmap index·segment rolling·zero-copy까지. Kotlin/Netty로 직접 짠 MyKafka가 reference. 인터랙티브 시각화 4개 동반.
MSA·CQRS·Kafka 토론 질문 60선: 주니어와 한 호흡씩 가는 가이드
주니어와 한 호흡씩 가는 토론용 질문 모음. MSA·CQRS·Kafka·부하 테스트·메타 학습·시나리오 게임까지. 답이 한 개가 아닌 트레이드오프 토론이 목적.
시각화 자료
글 중간에 막힐 때 같은 디렉터리에 올려둔 인터랙티브 시각화로 단계별 흐름을 직접 조작해볼 수 있습니다.
시간이 없다면
- 5분 — 1편(지도)만 읽기. 전체 구조와 진화 순서 한눈에
- 15분 — 1·2편. 시스템 개요 + 9개 결정의 트레이드오프
- 30분 — 1·2·3편. CQRS의 단계별 진화까지 (Stage 1→2→3)
- 1시간+ — 전편. Kafka 깊은 이야기와 토론 질문까지